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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관악산(높이 631m)은 서울의 남쪽과 과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도심 한가운데에 장엄함 풍광을 자랑하며 우뚝 솟아 있다.
곳곳에 드러난 암봉들이 깊은 골짜기와 어울려 험준한 산세를 이루 고 있는 관악산은 산의 규모가 그다지 크지 않고 도심에서 가까워 누구 나 하루 일정으로 산에 오를 수 있는데 봄에 관악산 입구쪽에 벚꽃이 만발하고, 철쭉이 필 때 철쭉제가 열리기도 한다. 봄철에는 무리지어 피는 철쭉꽃과 여름에는 짙은 녹음과, 계곡 깊은 곳에 동폭포, 서폭포의 물소리가 장엄하고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설경이 명산 관악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관악산 정상에는 지상 레이다 관측소와 조선 태조 이성계가 서울을 도읍지로 정할 때 연주사와 원각사 두 절을 지어 화환에 대처했다고 하는 정상의 원각사와 연주암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사찰과 암자가 있는데 아슬 아슬한 벼랑 위에 자리잡고 있는 연주대는 관악산의 모든 등산로가 집결하는 곳이다.
또한 북한산과 함께 서울의 명산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관악산은 예로부터 송악산(개성), 감악산(파주), 운악산(포천), 화악산(가평) 등과 함께 경기 5악으로 손 꼽혔다. 특히 관악산은 불의 산(火山)이라고 하여 화기가 강해 불로 인한 재난을 막기 위해 조선 건국시 태조가 연주암을 지었다(중창)는 이야기가 내려 오고 있다.
연주암은 양녕대군, 효령대군 등이 머물렀던 곳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관악산의 최고 절경은 역시 연주대이다. 관악산은 삼성산이라는 다른 이름도 갖고 있는데 신라 명승 원효대사, 의상, 윤필 등이 머물며 수도하던 삼막사도 볼만 하다. 과거 정권 때는 대통령이 자주 찾던 산이라고 하여 한동안 유명세를 치뤘던 곳이기도 하다.
서울의 남쪽 경계를 이루고 있는 이 산은 그 줄기가 과천 청계산을 거쳐 수원의 광교산에 닿아 있다. 관악산 서쪽에는 무너미고개를 사이에 두고 삼성산이 솟아있는데 남쪽 계곡에는 안양유원지가 조성되어 있다.
볼거리: 연주암, 연주대, 삼막사, 과천향교


Gwanaksan (height 631m) south of Seoul, Gwacheon, and form the boundaries of the city in the middle of the stands are proud jangeomham scenery.
Displaced people all over the deep valley and looked rugged ambong achieve high taxes and a modest scale Gwanaksan the mountain without anyone from the city center close to the mountains for the day I can rise Gwanaksan entrance in the spring and cherry blossoms, azaleas Phil is also open to the cheoljjukje. A school was built in the spring and summer blooming cheoljjukkkot recording and dark, deep valleys dongpokpo, seopokpoui a solemn sound, and autumn leaves, winter snow and the mountain boasts the face of Brass.
The ground radar stations over Gwanaksan Taizu and Joseon Yi Seonggye Seoul 4 play with when you decide to doeupji wongaksa two sections were built to cope with a wreath of normal and wongaksa yeonjuam, including the large and small temples and hermitages, which sits on top of a cliff with breathtaking ahseulhan All of the trail Gwanaksan played a major gathering place.
Bukhan and also in love with a mountain of Seoul, being the body of an ancient Gwanaksan songaksan (personality), Gamaksan (Paju), unaksan (Fortune), Hwaaksan (India News), along with five evil hands Match magazine said. The Bull Mountain Gwanaksan (火山) was stronger than that fire caused the fire to prevent the disaster that yeonjuam Taejo built at the founding of Korea (duet), the story is coming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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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s a mountain that forms the southern boundary of the stem through the Gwacheon Cheonggyesan gwanggyosan of Suwon is the cap. Gwanaksan 42 head west on the left muneomi Samseongsan this spring in the valley south of Anyang amusement park, which is a joseongdoeeo.
Highlights: yeonjuam, yeonjudae, sammaksa, Gwacheon Hyanggyo



冠岳山(高さ 631m)はソウルの南側と果川市の境界を二塁は都心真ん中に荘厳風光を誇ってにょっきと湧いている.
あちこちに現われた岩峯たちが深い谷間と似合う険峻した山勢を成すある冠岳山は山の規模があまり大きくない都心で近い誰や一日日程で山に登ることはできるのに春に冠岳山入口側に桜が満開する, つつじが咲く時つつじ祭が開かれたりする. 春期には群れをなす咲くつつじ花と夏には濃いとけることと, 谷深い所に同瀧, 西瀧の水音が荘厳だ秋には紅葉, 冬には雪景色が名山冠岳の面貌を誇るある.
冠岳山頂上には地上レーダー観測所と朝鮮太祖李成桂がソウルをみやこで決める時演奏社とウォンカク寺二つの寺を作る花輪に対処したと言う頂上のウォンカク寺と演奏庵を含めて多様な査察と庵があるのにはらはらする崖の上に位置づくある演奏台は冠岳山のすべての登山路が集結する所だ.
またブッカン山と一緒にソウルの名山で住んだ一身に受けるある冠岳山は昔から松岳山(開城), 紺岳山(坡州), 雲岳山(抱川), 華岳山(ガピョン) などとともに競技(景気) 5悪で指折り数えられた. 特に冠岳山は不意山(火山)と言って火器が強くて火による災難を阻むために朝鮮建国の時太祖が演奏庵を作った(重唱)は話が伝われるある.
演奏庵はヤングニョングデだね, 孝寧大君背中がとどまった所と知られるあるのに冠岳山の最高絶景はやっぱり演奏台だ. 冠岳山は三城山という他の名前も持つあるのに新羅名勝元曉大師, 衣装, 潤筆などがとどまりながら修道したサムマックサも見物だ. 過去政権の時は大統領がよく捜した山だと言ってしばらくあつい人気を受けた所でもある.
ソウルの南側境界を成すあるこの山はその幹が果川清渓山を経る水原の広橋山に触れている. 冠岳山西の方にはムノミゴゲを間に置く三城山が湧いているのに南側谷には安養遊園地が造成されるある.
見どころ: 演奏庵, 演奏台, サムマックサ, 果川郷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