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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8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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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동답교
과천나무꾼놀이
줄다리기
석전대제
원소절
도당제
보부상 두령뽑기
게 줄다리기
구전설화
민담
민요민담녹취록
민속놀이 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여 승부를 가리는 단체 놀이가 줄다리기이다. 이 줄다리기는 협동정신과 단결력이 요구되는 웅장하고 용감한 놀이다. 
줄다리기의 전초놀이로 지신밟기를 하는데 풍물잡이를 앞세운 동네사람들과 이를 구경하기 위하여 참석한 인근 주민과의 대결로 장관을 이룬다. 그런 다음 줄다리기가 시작되는데 둥글게 깎아 만든, 직경 5치 길이 12자 정도의 소나무나 참나무를 숫도래와 암도래 사이에 비녀처럼 꽂은 후 두레패가 풍장으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경기는 한수 이북팀과 한수 이남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르는데 주로 한수 이남팀이 승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는 과천에서 비가 오면 반드시 수원쪽에 있는 청계산 쪽에서 비구름이 몰려오고 풍년이 든다고 믿었던 까닭이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면 이 줄은 각 동리에서 가져다가 잘게 썰어 논밭에 뿌리며 풍년을 기원한다

 

The large number of folk games to match the likes and dislikes by participating organizations will play tug of war. The tug of war that require a cooperative spirit and cohesion, and heroic grandeur game. The outpost, to play tug of war with the jisinbalgi apseun this town with people who catch sight to watch it with a match attended by nearby residents yirunda Minister. It then begins playing a round carved a diameter of about 12 characters in length, 5 Politics Sonar fortune as a linchpin between oak sutdoraewa amdorae Jang plugged into the draw-hand makes the atmosphere Gozo. A thing or two games the team divided into north south thing or two teams and the game was taking the team to win the main thing or two south of individuals often. It must be raining in Gwacheon in Suwon Cheonggyesan side by the storm coming across the harvest has reason to believe that Prosper. And at the end of the game on the line to get the chop, chop each village, giving fertility to the fields



民俗遊びの中で一番多い人員が参加して勝負を選り分ける団体遊びが網引きだ. この網引きは協動精神と団結力が要求される雄大壮厳だ勇ましい遊びだ. 網引きの前哨遊びでジシンバブギをするのにプングムルザブイを先に立たせる町内人たちとこれを見物するために参加した隣近住民との対決で壮観だった. そんな後網引きが始まるのに丸く削って作った, 直径 5寸長さ 12字位の松や楢柏をスッドレとアムドという間にかんざしのようにさした後ドゥレ敗家風葬で雰囲気を高める. 競技(景気)は一手以北チームと一手以南チームで分けたのを支払うのに主に一手以南チームの勝利する場合が多いと言う. これは果川から雨が降れば必ず水原側にある清渓山の方で雨雲が群がって来る豊年になると信じたわけだ. そして競技(景気)が終わればこの竝びは各同里で持ってから刻む田畑に振り撤いて豊年を祈る